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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대학원생, 한국유전체학회서 우수 발표상․포스터상 수상

기사승인 2020.02.12  07:4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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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생리활성소재과학과 김용찬, 원세영 대학원생(지도교수 정병훈,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이 지난 2월 5일에서 7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한국유전체학회 동계 심포지엄(The 16th KOGO Winter Symposium)에서 ‘젊은 과학자 발표상’ 및 우수 포스터상을 각각 수상했다.

‘젊은 과학자 발표상’은 유전체학회에서 우수한 연구결과를 구두 발표한 신진 과학자들에게 수여되며, ‘우수 포스터상’은 유전체학회에서 우수한 포스터를 발표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용찬 대학원생(박사과정)은 면역학 분야 국제 저명학술지인 ‘Cell Mol Immunol(IF: 8.213)’ 저널에 출판 예정인 ‘IFITM3 유전자와 신종플루의 민감성과의 연관성에 대한 논문(원제: Strong association of regulatory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 (SNPs) of the IFITM3 gene with influenza H1N1 2009 pandemic virus infection)’을 구두 발표했다.

원세영 대학원생(석사과정)은 유전학 분야 국제 저명학술지인 ‘Genes(IF: 3.331)’ 저널에 지난달 게재된 ‘프리온 저항성 동물인 말의 SPRN 유전자의 유전적 및 구조적 특징에 대한 논문(원제: The first report of genetic and structural diversities in the SPRN gene in the horse, an animal resistant to prion disease)’을 발표했다.

정병훈 지도교수는 “지도한 학생들이 밤낮을 세워가며 노력한 결실이 우수한 논문 발표로 이어지고, 또 우수한 학회에서 수상의 기쁨까지 맛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을 통해 이들 학생들이 전북대에서 더 큰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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