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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건설·적십자사 전북지사, 부식품세트 100개 전주시에 전달

기사승인 2020.02.22  08: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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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도시 전주시에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성전건설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즉석밥·간장·라면 등으로 구성된 100개의 부식품세트를 전주시에 기탁했다.

이 물품은 ㈜성전건설이 500만원을 후원하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부식품세트를 구성해 시에 기탁한 것이다. 이 물품은 전주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 기타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용규 ㈜성전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나눔을 실천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인기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주)성전건설의 나눔 정신이 살기 좋은 전주의 밑바탕이 될 거라 생각한다”며 “후원품을 전달에 감사드리며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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