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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심원면 행정복지센터, 복지소외계층 결연 세대 방문

기사승인 2020.03.26  08: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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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심원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홍정묵) 전 직원 12명이 1대1 결연 세대를 방문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안부 확인 및 맞춤형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결연은 심원면 행정복지센터 전 직원 12명과 독거어르신 등 소외계층 간 1대1 결연을 통해 결연 대상자의 안부를 수시 확인하는 등 복지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결연 대상자와 유대관계 형성함으로써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경로당 등 노인여가복지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겐 직원들이 찾아와 말벗이 되어주고 맞춤형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워 하고 있다.

홍정묵 심원면장은 “자칫 소외될 수 있고 안전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어르신들이 결연사업을 통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고립감을 해소하고 보다 만족할 수 있는 복지환경 조성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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