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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코로나 피해 청과물시장 활성화 ‘사랑의 과일 나눔’

기사승인 2020.03.26  09: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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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25일 전주시 금암동에 위치한 전북은행 본점에서 ‘코로나19 피해 청과물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랑의 과일 나눔’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북은행 김성철 부행장,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전라북도협의회 최윤자 회장을 비롯한 도내 지역아동센터장 10여명 등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위축된 청과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의 소외된 아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으며, 도내 지역아동센터 40곳에 송천동 청과물시장에서 구입한 200만원 상당의 과일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북은행 김성철 부행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상인과 소외된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향토은행으로서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19 위기극복 특별성금 전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캠페인’, ‘독거노인 생필품 전달’, ‘화훼농가 꽃 사주기 운동’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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