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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이태원 방문 교직원 30여명, 모두 코로나19 음성”

기사승인 2020.05.14  09: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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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지난 황금연휴기간에 이태원을 방문한 전북지역 교직원들이 모두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13일 “이태원 방문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이태원을 방문한 전북지역 교직원들은 30여명이다. 원어민 교사가 20여명이고 일반 교사나 행정직원은 10명이 채 안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클럽을 방문한 교사는 원어민 교사 1명이며, 나머지는 관광차 이태원을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교육청은 클럽을 방문한 원어민 교사가 근무하는 학교 교직원들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한편, 재택근무를 하도록 조치한 상태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전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자진신고를 계속 받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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