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코로나19로 닫혔던 전북대 도서관 다시 운영

기사승인 2020.05.20  09:12:55

공유
default_news_ad1
   
   

열람실 30% 분산 개방, 마스크 필수…방역지침 준수 철저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문을 닫았던 중앙도서관을 18일부터 다시 운영한다.

전북대 도서관은 대학 구성원의 학습 및 연구 활동 지원과 지역민들을 위해 중앙도서관과 각 분관 시설을 별도 공지 시 까지 개방키로 했다.

운영 시간은 토·일요일, 공휴일을 제외 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모든 자료실과 자유열람실을 개방하되 개인 및 그룹학습실, 멀티실, 학습도서관은 제외된다.

또한 열람실은 방역 지침을 위해 전체 중 30%만 분산해 개방하고, 출입 시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하도록 했다. 또한 도서검색 및 좌석발권 시 개인 휴대폰만 이용할 수 있다.

전북대 도서관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주제자료팀(063-270-4404~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양수 기자 new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