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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 우체국공익재단 협업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기사승인 2020.06.04  09: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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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청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이 고창우체국과 함께 협력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은 우체국공익재단과 협업해 복지사각지대 취약 계층 중 통합사례관리대상자를 선정해 긴급 생활안정지원과 의료비, 주거환경개선사업비, 교육비 등 4가지 항목으로 나눠 사례별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8일 상하면 장애인 부부가정을 방문해 도배 장판과 화장실 리모델링을 지원했다.

해당 가정은 주거환경개선이 필요했지만 법적 지원에 어려움이 있어 민관협력을 통해 주거환경개선비를 지원받아 사업이 진행됐다.

이외에도 고창군과 우체국은 2017년부터 고창군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협력 해왔다.

지난해는 8가구를 대상으로 1200만원 상당의 생계, 의료, 주거지원사업을 진행했다.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여러 기관과 협업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민관협력 활성화에 더욱더 힘쓰겠다”며 “지역사회 내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 고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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