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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농생명산업과 농산어촌에 활력 불어 넣겠다"

기사승인 2020.06.17  08: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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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전북 김제·부안) . © 뉴스1

(김제=뉴스1) 김재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전북 김제·부안)은 16일 전북의 농생명·수산업 육성과 새만금잼버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속도감 있는 조직위 구성과 총사업비 변경 등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농식품·수산분야의 농촌지역경제의 활성화 등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아 농해수위 위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생명산업 육성과 농산어촌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국회에서 전북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종자산업고도화와 민간육종단지 육성,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스마트 팜 혁신밸리 조성 등 전라북도 농생명·수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현안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아울러 친환경농업 특화모델 구축과 부안해상 연근해 어업분쟁 해결, 수산업클러스터 등 지난 총선 때 주민에게 약속했던 다양한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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