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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령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기사승인 2020.08.06  10: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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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령활력센터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한 막바지 고심

   
▲ ‘마령면 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진안군에 따르면 마령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6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5개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이 지역 고유의 자원과 공동체 문화를 살려 경쟁력을 갖춘 농촌의 발전 거점으로 면 소재지를 개발하고 사람과 사람으로 배후마을에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어 지역민들의 기대가 크다.

특히 마령면 농촌중심지 추진위원회 정환오 위원장을 비롯해 추진위원들은 지역에 대한 기대와 가능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세대를 이어가는 ‘불로장생 마령’의 기반이 되는 문화·복지공간 창출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역량강화와 함께 마령활력센터 마령뜰 작은목욕탕 조성과 마령장터 복원 중심지 보행환경 정비 등의 사업들이 진행 중이다.

마령면 사업은 2020년 올해 준공을 목표로 주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5일 마령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본 사업으로 조성되는 거점의 지속가능한 운영 및 유지관리 등을 위한 주민 공동운영체 조직은 마령면민을 중심으로 구성되었기에 꾸준한 홍보와 교육, 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마무리 단계에 있다.

현재 마령면은 문화·복지, 교육, 생활편익 등 거점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마령면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고 마령면이 지속해서 발전하기 위해 주민 간 역량을 총 결집하고 있다.

정창현 건설교통과장은 “본사업을 통해 마령면 상권의 번영과 지역주민의 활기를 불어넣는 새로운 도약의 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용근 기자 news22001@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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