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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의회, 위안부 피해자 알리기 챌린지

기사승인 2020.08.06  10: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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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이용해 캠페인 활동

   
▲ 완주군청
완주군 청소년의회가 위안부 피해자 알리기 챌린지를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6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 청소년의회는 광복 75주년을 맞아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한 달 동안 온라인 챌린지 캠페인 활동을 이어나갔다.

제4대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를 비롯해 제5대 지원자 54명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고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진실, 할머니들의 당당하고 용기 있는 행동에 우리 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가 응원한다’라는 글과 함께 친구 1명을 지목해 #완주군평화의소녀상건립 #위안부피해자기억하기 #역사바로알기 #완주군어린이청소년의회 해시태그를 업로드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도 청소년의장단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에 동참했다.

박 군수는 “미래 세대들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자랄 수 있어 다행이다”며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완주군 청소년의회는 “챌린지에 기꺼이 동참해 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의 역사를 가슴에 되새기고 성숙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상철 기자 sinscastle@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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