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김태경 전건협 전북도회장, 제12대 회장 연임 확정

기사승인 2020.09.23  08:11:06

공유
default_news_ad1
김태경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장. /© 뉴스1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는 22일 차기 회장 선출 공고 결과 현 김태경 회장이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의 단독 후보 출마로 사실상 연임이 확정되면서 앞으로 3년간 협회를 더 이끌게 됐다.

전북도회 회장 후보자 단독 출마는 1985년 출범 이후 35년 만에 처음이다.

김 회장은 “연임에 연연하지 않고 현재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재임 중 전북도와 전주시에 하도급 전담 부서 신설, 도내 주요 건설현장의 지역 업체 참여 확대 등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그는 석파토건 대표이사로 재직하면서 전북도회 제9대 감사, 10대 부회장 등을 거쳐 현재 11대 회장에 재임 중이다.

김 회장의 다음 임기는 2020년 11월1일부터 3년간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