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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로스쿨, 전국 역대 입시경쟁률 최고기록 경신…13.77대1

기사승인 2020.10.14  08: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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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전경. /뉴스1 DB

(익산=뉴스1) 박슬용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 로스쿨 2021학년도 입시경쟁률이 로스쿨 경쟁률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13일 원광대에 따르면 2021학년도 입학원서 마감 결과, 로스쿨은 60명 모집에 826명이 지원해 무려 13.77대 1(전년도 9.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2009년 로스쿨 제도가 도입 이래 전국 25개 대학 로스쿨 역대 경쟁률 중 가장 높다. 역대 최고 입시경쟁률은 지난해 서강대의 12.87대1 이었다.

김덕중 로스쿨 원장은 “올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이 대폭 상승하고,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정착되고 있는 학습지원프로그램 운영이 알려져 수험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것 같다”며 “우수한 인재들이 선발될 수 있도록 공정하고 엄정한 입학전형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전국 로스쿨 평균경쟁률은 5.29대 1로 나타났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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