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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3주년 전북대 “거점대 위상 갖추도록 노력하자”

기사승인 2020.10.15  10: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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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이 14일 뉴실크로드센터 강당에서 개최됐다.(전북대 제공)©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자타가 공인하는 국가 거점국립대학의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합시다.”

전북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이 14일 뉴실크로드센터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를 감안, 대학 주요 관계자와 대학발전에 공헌한 수상자 등 소수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신 행사는 온라인 생중계됐다.

행사는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과 대학발전에 기여한 교직원에 주는 ‘동행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은 교수 부문에서 탁월한 연구력을 인정받은 김영문 교수가, 직원 부문에서는 대학원교학부와 국제협력부가 대상을 받았다. 우수학과 대상은 식품영양학과에 돌아갔다.

자랑스런 동문상 및 전북대 도민상에는 법무법인 ‘백제’ 김영 변호사와, 윤태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이 각각 수상했다.

이날 김동원 총장은 거점국립대로서의 한 단계 도약을 강조했다.

김동원 총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교육과 연구에 열정을 다하시는 교수님과 대학 구성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교 73주년을 맞는 현 시점에 알찬 대학을 만들고 자타가 공인하는 국가 거점국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건지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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