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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술관, ‘Museum Quarantine Night’ 진행

기사승인 2020.10.26  08: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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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미술관(관장 김완기)은 11월 7일(토) 오후 6시에 ‘Museum Quarantine Night’를 진행한다. 전시 참여 작가와 대화를 하는 시간, 페이스 실드 꾸미기 체험, 재즈 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야간 개방 행사 ‘Museum Quarantine Night’는 국제교류전 [Artists Asseumble]의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 키워드라고 할 수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하여 ‘방역’을 컨셉으로 진행한다.

전주미술관은 전북 최초의 고층빌딩인 성원오피스텔 지하에 위치했던 남성 전용 사우나를 업사이클링하여 문화예술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장소로 현재까지도 사우나와 목욕탕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이 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Museum Quarantine Night’는 무료로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입장시 페이스 실드를 제공받아 착용하며, 페이스 실드를 꾸미는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 참여작가를 직접 만나보고 작품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재즈 공연과 함께 전시를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은 온라인으로도 송출되어 온·오프라인으로 각각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안전을 위해 사전 예약으로 30명에 한하여 참여자를 모집하며, 전주미술관 홈페이지(www.jeonjumuseum.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전 예약은 11월 5일(목) 오후 5시까지 받으며, 사전 예약자 30명이 모집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입장 시 체온 측정과 인적사항 작성,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한다. 자가격리 대상자, 유증상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한편, 이번 ‘Museum Quarantine Night’ 행사는 전주시청의 전주시민과 함께하는 전주미술관 특별전 사업으로 진행된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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