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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확진자 7명 추가.. 익산 원광대병원 간호사 접촉 6명 확진

기사승인 2020.11.20  08: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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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전북 익산에서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됐다..©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뉴스1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익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원광대병원 간호사인 전북 181번 확진자의 접촉자 6명과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자 1명 등이다.

20일 익산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북 181번 확진자 A씨(20대·원광대병원 간호사)와 접촉한 원대병원 입원환자 2명과 환자 보호자 1명이 전날 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A씨가 방문한 식당에서도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현재까지 A씨와의 접촉으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원대병원 입원환자 5명, 식당 접촉자 3명, 환자 보호자 1명, 지인 1명 등 총 10명이다.

한편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자는 격리해제 직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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