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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 워크숍 열려

기사승인 2020.11.20  1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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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복지관 종사자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3일간 열려

   
▲ 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 워크숍 열려

도내 노인복지관 종사자 소통과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전주시 ‘왕의지밀’에서 개최됐다.

도내 20개소 노인복지관의 150명 종사자가 참여한 이번 워크숍에는 비대면 시대에 변화하는 노인복지사업과 현장에서 대응계획 등을 함께 고민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비대면 시대의 스마트워크와 현장에서의 활용’과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을 주제로 특강과 향후 효과적인 복지관 운영의 우수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노인복지서비스 발전에 힘쓴 ‘서원노인복지관 박경덕’, ‘안골노인복지관 차상면’, ‘정읍노인복지관 김재호’ 씨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사기를 북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라북도 김영식 노인복지과장은 “본연의 업무와 함께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노인복지사업의 최일선에서 애쓴 복지관 종사자들에게 감사하고 이번 워크숍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능력을 키우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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