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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224번째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해제 당일 '양성'

기사승인 2020.11.22  17: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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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노량진발 임용고시 학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속에 중등 임용고시가 실시된 21일 전북 전주시 한 임용고시 고사장에서 응시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기 위해 고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11.21/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224명으로 늘었다.

22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광주 525번 확진자와 11월8일 접촉했다.

군산에서 자가격리 중 해제 당일인 이날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접촉자는 없었으며 군산의료원에 입원 예정이다.

방역당국은 224번 확진자에 대한 GPS와 신용카드 조회 등을 통해 동선을 확보 중이다.

한편 지난 4일 동안 전북에서는 익산, 전주, 군산 등 3개 시 지역을 중심으로 총 43명(19일 13명, 20일 14명, 21일 12명, 22일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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