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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2020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 의원' 선정

기사승인 2020.12.02  06: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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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10월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국립환경과학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0.10.14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이 1일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선정한 ‘2020년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에 선정됐다.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2006년부터 올해에 이르기까지 매년 국정감사 기간 중 국민 생활 환경과 국가 환경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을 평가하여 ‘국정감사 친환경 베스트의원’으로 선정·발표하고 있다.

센터에 따르면 윤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철저한 자료 준비와 현장조사 등을 통해 생활환경 속에서 발생하고 있는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환경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것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올해 대규모 피해를 발생시킨 홍수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제대로 된 원인 파악에 나섰고, 집중호우와 댐 방수량 문제뿐만 아니라 하천 정비의 부실에도 문제가 있음을 지적하며 댐 관리를 담당하는 한국수자원공사의 직류하천 관리 필요성을 촉구했다.

그린뉴딜 정책의 성공을 위한 미래차 충전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함께 폐배터리 재활용 정책대안을 제시했으며 또 가습기살균제와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처리 문제, 불법폐기물 무단방치 문제 등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촉구했다.

윤준병 의원은 “제21대 국회 첫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 제시에 노력했던 점들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 더욱 성실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코로나19와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하여 감염병과 신재생에너지, 그린뉴딜 등 환경정책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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