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속보]전북 밤사이 확진자 4명 추가…누적 965명

기사승인 2021.01.14  11:16:22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5일 전북 전주시 평화보건지소 앞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다수 발생에 따른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의료진들이 진료 준비를 하고 있다. 2021.1.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전북=뉴스1) 유승훈 기자 = 밤사이 전북 전주·남원·군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 962~965번째 확진자로 전주 1명, 남원 2명, 군산 1명이다. 지역 내 총 누적 확진자는 965명으로 늘었다.

14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은 962번(전주), 963~964번(남원)은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남원 A병원 관련 확진자다.

이들은 모두 병원 시설 및 자가격리 상태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병원 누적 확진자는 15명으로 늘었다.

965번(군산)은 지난 12월30일과 31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 837번, 840번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양성 판정이 내려졌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폰 위치추적, 카드사용내역 조회, CCTV 분석 등을 통해 이들의 동선 및 추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한편 13일 하루 전북에서는 군산 1명, 남원 1명, 순창 1명 등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