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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누적 1110명

기사승인 2021.02.20  05: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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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 News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북 1109·1110 확진자로 전주와 군산에서 각각 1명씩 나왔다.

19일 전북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주에 거주하는 1109번 확진자는 가족 관계인 전북 1070번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 중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산에 거주하는 1110번 확진자는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청주 58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뒤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1110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청주를 방문한 이력이 확인됐다.

도 보건당국은 휴대전화 위치추적, 카드사용 내역 조회,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한편, 전북지역은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모두 1110명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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