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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1회 검정고시 합격자 666명 발표…최고령 77세

기사승인 2021.05.12  09: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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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라북도교육청은 지난 4월 치러진 ‘2021년도 제1회 초·중·고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902명이 응시해 666명(73.8%)이 합격했다고 11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보면 초졸 시험의 경우 94명이 응시해 76명(80.8%)이 합격했고, 중졸은 180명이 응시해 131명(72.7%)이 합격했다. 고졸의 경우 628명이 응시해 459명(73%)이 합격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77세로, 초졸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격증서는 이날부터 25일까지 도교육청 1층 고객지원실에 받을 수 있다.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 수령을 원할 경우 전국 시·도교육청, 지역교육지원청, 각급학교 행정실과 주민자치센터 무인 민원발급기를 이용하면 된다.

합격 여부와 성적 조회는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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