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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택지개발 투기 의혹…경찰, LH 전북본부 압수수색

기사승인 2021.05.12  09: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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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15일 전북 전주시 LH전북본부 인근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져 있다. © News1 유경석 기자

(전주=뉴스1) 이정민 기자 =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 전북본부(LH)를 압수수색했다.

전북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특별수사대는 11일 오전 LH 전북본부에 수사관을 보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휴대전화,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다.

이날 압수수색은 LH 전북본부 직원 A씨와 친인척 등이 전북의 한 택지개발 지구 인근에 땅을 구입한 정황을 포착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완주 삼봉지구, 전주 효천지구 등 인근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어서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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