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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서 AZ 백신 맞은 경찰관 코로나19 확진…파출소 폐쇄

기사승인 2021.05.12  09: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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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경찰서 전경(자료사진) © News1

(장수=뉴스1) 이정민 기자 = 전북 장수에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1차 접종한 현직 경찰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일 장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장수군 한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A경위가 코로나19에 확진됐다.

A경위는 가족 중 1명이 감염된 탓에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AZ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파악됐다.

장수서는 해당 파출소를 임시 폐쇄했다. A경위와 함께 근무한 직원 5명은 전날 검사를 받은 뒤 2주간 자가격리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날부터 파출소 건물에 대한 소독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며 “인근 파출소 인력을 동원해 업무 공백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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