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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JB글로벌 환테크 외화정기예금’ 출시

기사승인 2021.06.10  03: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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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9일부터 달러 환테크에 관심 있는 고객들을 위한 ‘JB글로벌 환테크 외화정기예금’을 출시한다.

‘JB글로벌 환테크 외화정기예금’은 영업점, 인터넷뱅킹, 뉴스마트뱅킹에서 미국달러(USD)로 최대 1만 달러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기간은 1개월에서 6개월까지 선택할 수 있고 가입 시 자동갱신을 신청하는 경우 동일한 계약기간으로 최장 5회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또한 예금 가입 시 고객이 원하는 환율 수준을 지정하고 은행이 매일 1회차로 고시하는 환율이 고객 지정환율 이상인 경우 자동으로 해지되어 사전에 지정한 원화계좌로 입금되는 지정환율자동해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의 자산가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재 환율 수준과 지정환율을 비교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도 매월 15일마다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최근 달러 약세 현상으로 환테크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져 이를 반영한 외화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시장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외화 신상품 출시 및 각종 이벤트 마련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전북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북은행 영업점 및 고객센터(☎1588-4477), 홈페이지(www.jbbank.co.kr), 뉴스마트뱅킹 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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