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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체전, 9~10월에 분산 개최…코로나19 감안

기사승인 2021.06.10  03: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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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체육회 전경©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라북도민체육대회가 분산 개최된다.

9일 전라북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제58회 전북도민체전’이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전북 일원에서 진행된다.

당초 도민체전은 5월 중순 익산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하반기로 1차례 연기된 바 있다.

도체육회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개·폐회식도 생략하기로 했다.

또 학생부 경기는 치러지지 않으며 경기종목도 기존 38개에서 35개로 축소된다.

유인탁 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도민과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분산 개최 결정이 내려졌다”며 “철저한 방역 속 도민체전이 잘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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