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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전북 청년기업인 간담회

기사승인 2021.07.25  16: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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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정세균 전 총리가 고향인 전북을 찾았다.

정세균 전 총리는 7월 22일 15시 전주시 의회 의장실에서 개최한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강동화 전주시의회 의장)에 참석해 대선 경선에 출마한 각오, 전북과 대한민국의 현안과 비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전북은 지금의 나를 만들고 키워준 고향이자, 한결같은 성원과 지지로 정치적 성장을 가능하게 한 곳”으로 “새만금·수소산업·금융중심지·전북중심철도연결망 등 전북발전에 필요한 각종 현안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대선 경선에서 승리하고 민주정부 4기를 만들어 전북과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협의회에 참석한 강동화 전주시 의장 등 12개 시군 의장은 “전북은 가장 높은 득표율로 문재인 정부를 만든 곳으로 다시 힘을 모아 대선 승리를 위해 뛸 것”이라고 답했다.

특히 “전북이 키운 인물 정세균 후보가 정권 재창출의 적임자, 가장 확실하게 이길 수 있는 후보”라는 의견에 공감을 표하고, 이후에도 대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협의회와의 간담회를 마친 후 전북지역 청년기업인 20여 명과 만나 청년기업인의 현황과 고민을 청취했으며, 앞으로의 과제로 “미래산업에 집중해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이 참여해 미래를 만드는 제도적 방안”을 꼽았다.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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