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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월주스님 조문 발길 이어져…문재인 대통령도 조문

기사승인 2021.07.25  17: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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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 마련된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청와대 제공)2021.7.23/뉴스1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월주(月珠)스님을 조문하기 위한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장을 두 차례 지낸 월주스님은 22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입적했다. 영결식과 다비식은 오는 26일 오전 10시에 엄수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직접 금산사를 찾아 조문했다. 조문을 마친 뒤 원통전 옆에서 원행 총무원장과 환담을 나눴다.

앞서 22일 정세균 전 총리가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함께 조문했으며 23일에는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과 대선 출마를 선언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다녀갔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이 23일 전북 김제 금산사에 마련된 태공당 월주 대종사 빈소를 찾아 헌화를 한 뒤 합장을 하고 있다. 2021.7.23/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24일에는 이재명 지사와 박용진 의원, 25일은 이낙연 전 대표와 송영길 대표, 이수진·이용빈 의원, 26일에는 우원식 의원이 조문할 예정이다.

월주스님은 22일 오전 9시45분께 본인이 조실로 있는 금산사에서 열반했다.

최근 폐렴 등으로 동국대 일산병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으며 이날 새벽 금산사로 자리를 옮겨 마지막을 준비했다. 법랍 68세, 세수로는 87세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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