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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서해안관광 랜드마크 ‘노을대교’ 국가계획 확정 환영성명

기사승인 2021.09.30  0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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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전문] 서해안관광의 랜드마크 ‘노을대교’ 국가계획 확정 환영 성명

지난 28일 국토교통부가 확정한 ‘제5차 국가·국지도 5개년 계획’에 마침내 노을대교가 포함됐습니다. 한반도 첫수도 고창군민들과 함께 뜨겁게 환영합니다.

노을대교는 30년 고창군민의 숙원사업이자 역대급 최대규모 국비사업으로 자랑스런 군민 여러분께서 이뤄낸 쾌거입니다.

노을대교 국가계획 반영에 큰 힘을 실어주신 정세균 전 국무총리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정운천 국회의원·윤준병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권과 송하진 전북도지사님,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권익현 부안군수님과 고창·부안 군의회 의장님·군의원님, 도의원님, 두 지역의 군민·사회단체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서해안관광의 랜드마크인 노을대교가 건설되면 고창과 부안은 관광형 대교라는 새로운 발전의 토대를 갖출 수 있고, 주민들은 접근성 개선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고창은 충남 태안반도와 새만금, 부안 변산, 전남 무안, 목포까지 이어지는 초광역 관광권역의 핵심거점으로 그 위상과 역할이 확대될 것입니다.

국내 생산량 50%를 차지하는 바지락과 지주식 김 등 특산품 판매는 물론, 동호·구시포해수욕장도 방문객이 밀려들며 일자리 창출에 따른 주민소득 증대도 기대됩니다.

고창군은 사업의 조기착공을 위해 국가예산 확보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주변환경과의 조화, 디자인, 비용절감, 조속추진 등을 위해 설계·시공일체의 일괄수주방식 변경(턴키) 추진을 전북도·정치권과 함께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다시한번 ‘노을대교’의 국가계획 반영에 울력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1. 9. 29. 고창군수 유기상

이대성 기자 sns2200@naver.com

<저작권자 © 데일리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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