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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내년도 신규사업 예산 22건 6321억원 확보

기사승인 2021.12.03  17: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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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더불어민주당 의 © News1

(전북=뉴스1) 박제철 기자 = 윤준병 국회의원(전북 정읍·고창)은 3일 정읍·고창지역의 내년도 신규 사업 22건에 대해 총 6321억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윤 의원에 따르면 확정된 2022년 정부 예산안은 정읍시는 총사업비 약 2270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12건이 반영됐으며 고창군은 총사업비 약 4051억원 규모의 신규사업 10건이 반영됐다.

정읍시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Δ정읍 부전-칠보 2차로 개량(총사업비 1019억원) Δ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총사업비 433억원) Δ수요 맞춤형 제약공정 핵심인력 양성센터(총사업비 180억원) Δ중앙3처리구역(북면·정우·태인)하수관로 설치사업(총사업비 162억원) ΔGMP기반 농축산용 미생물산업화 지원시설(총사업비 100억원) 등이다.

특히 ‘정읍 부전-칠보 2차로 개량 신규사업이 확정됨으로써 향후 정읍시와 칠보간 교통소통이 원활해질 뿐만 아니라, 잦은 교통사고 발생 억제 및 간선도로 안정성 확보, 임실·전주~산내 옥정호·구절초공원~내장산 관광지 간 접근성 확대로 단일 관광권역 활성화가 기대될 전망이다.

고창군 주요현안 사업으로는 Δ부안~고창 노을대교 국도건설(총사업비 3390억원) Δ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총사업비 196억원) Δ아산 하수관로 정비사업(총사업비 94억원) Δ구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총사업비 80억원) Δ왕림 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사업(총사업비 62억원) 등이 반영됐다.

특히 ‘부안~고창 노을대교 국도건설’을 통해 고창군민의 30년 숙원사업이 해결될 전망이며, 2022년도 예산 반영을 통해서 명품 교량을 만들기 위한 발주가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노을 생태갯벌 플랫폼 조성사업’은 고창 갯벌의 해양생태 자원과 근대역사문화적 가치를 지닌 염전을 연계 활용한 해양생태관광 사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의원은 “예산 확보를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많은 협조를 해주신 전북도와 정읍·고창 주민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두 지역의 주요 신규 중점사업에 대한 예산이 반영된만큼 이번 예산 확보를 계기로 두 지역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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