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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 "동학농민혁명 계승사업에 관심 가져주길"

기사승인 2021.12.06  02: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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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윤준병 국회의원(왼쪽), 유진섭 정읍시장(오른쪽)과 함께 5일 전북 정읍 황토현 동학농민운동 전적지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유진섭?전북?정읍시장이?이재명?더불어민주당?대선후보에게?동학농민혁명의?위상과?혁명정신?선양사업의?완성을?위한?각별한?관심과?지원을?요청했다.

유?시장은?5일?'매타버스(매주 타는 민생버스)' 마지막 일정으로 5일 동학농민혁명 정읍시 덕천면 황토현 전적지를 방문한?이재명?후보에게 국가기념일 지정 네 돌인 2022년이 동학 혁명정신의 전국화와 세계화의 원년으로 기록될?수?있도록?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유 시장은 이날 윤준병 국회의원과 함께 죽음으로 시대의 변혁을 이끌고, 민생 자치의 물꼬를?텄던?정읍황토현전적?곳곳을?이?후보에게?안내하면서 동학농민혁명의 위상 고찰과 함께 혁명정신 선양사업의 탄탄한 근거를 확보하는 일이 우선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전북 정읍 황토현 동학농민운동 전적지를 방문해 둘러보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유 시장은 "2004년 특별법 제정 이후 14년 만인 2019년에야 국가기념일로 지정됐지만, 혁명정신의 전국화와 세계화는 아직도 멀기만 하다"며?"황토현전적에?대한?정비사업이 370억원의?국가예산으로는?부족하기 때문에 황토현 전적지 일대?조성사업을?완벽하게?하기?위해서?국가예산의 추가?지원이?절실한 상황이다"고?건의했다.

유?시장의?설명과?지원?요청을?전해들은?이?후보는 국가예산?지원의?필요성에?대한?긍정적인?뜻을 밝히며 동학농민혁명의 숭고한 뜻을 계승하는데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황토현 전적지는 덕천면 동학로에 있는 조선 시대 동학 농민군의 격전지로 전봉준이 이끄는 동학 농민군이 이곳에서 관군을 크게 이긴 곳이다.

현재 이곳에는 승전을 기념하는 갑오 동학 혁명 기념탑과 황토현 전적지 기념관이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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